
[CBC뉴스] 한미반도체(042700) 주가가 8월 마지막 장에서 하락으로 마감했다.
한미반도체는 지난 29일 정규장에서 87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종가보다 1400원(-1.58%) 내린 것이다.
한미반도체는 앞서 지난 27일부터 약세를 이어왔다.
29일 장중 고가로 89600원까지 올랐지만 강세를 유지하지는 못했다.
한미반도체가 9월 1일 첫장에서는 기지개를 켤지 혹은 연속 조정을 이어갈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한미반도체는 지난 29일 장에서 개인이 18만7423주를 매수했다. 반면 외국인은 11만8202주를 기관은 4만2565주를 팔았다. 이날 거래량은 44만5502주를 기록했다.
이날 한미반도체가 속한 코스피 지수는 0.32% 하락한 3186.01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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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