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에서 박민영이 새롭게 합류했음에도 불구하고 7위(200표, 3.2%)에 안착하며 안정적인 순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 달 투표는 10월 5일 오후 3시 14분 기준으로 집계된 결과로, 전체 순위에서는 김혜윤이 43.9%(2738표)로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세영(10.8%), 정소민(8.3%), 황정음(6.9%) 등이 이어가며 치열한 상위권 구도를 형성 중이다.
박민영의 이번 순위는 눈에 띈다. 최근 TV조선 드라마 '컨피던스맨 KR' 출연으로 본격적으로 팬들의 응원세가 다시 결집하면서, 합류 직후에도 중위권 이상을 유지한 점이 돋보인다. 특히 200표를 확보하며 안정적인 팬덤 결집력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도 점쳐진다.
한편 10위권 내에서는 김지원(5위, 354표)과 박은빈(6위, 261표)도 꾸준한 지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위권에서는 신혜선, 수지, 송혜교 등이 소폭의 표 차로 경쟁을 이어가는 양상이다.
이번 10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은 초반부터 격차가 뚜렷하지만, 중위권 이후 순위는 언제든 뒤집힐 수 있는 박빙의 구도로 흘러가고 있다. 팬들의 참여가 활발한 만큼, 박민영이 다음 집계에서 몇 위로 올라설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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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