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걸그룹 아이브(IVE)의 리더 안유진이 선보인 ‘GOLDEN’ 커버 무대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월 19일 공개된 케데헌 ‘GOLDEN Covered by IVE ANYUJIN’ 영상에서 안유진은 단 1분 39초의 짧은 시간 동안 강렬한 보컬과 세련된 퍼포먼스로 곡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표현했다. 고음과 저음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안정적인 가창력, 여유 있는 무대 장악력, 그리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 연기가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무대가 공개되자 팬들의 찬사는 이어졌다. “안유진 노래도 잘 부르고 최고다”, “짧지만 굵었다”, “고음뿐 아니라 저음도 너무 매력적이다”, “이 노래가 아이브 노래처럼 느껴질 정도로 완벽했다” 등 극찬이 줄을 이었다. 특히 “유진이 미쳤다”, “완전 프로다”, “유진이니까 가능했다”, “이게 리더의 클래스”라는 댓글들이 잇따르며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무대의 감정선과 메시지를 완벽히 표현한 점도 호평을 받았다. “원곡의 느낌을 그대로 살리면서도 안유진만의 해석이 돋보였다”, “고음이 터질 때 전율이 왔다”, “유진이 노래로 감정을 전달하는 방식이 성숙해졌다” 등 음악적인 성장에 주목하는 반응도 많았다.
팬들은 “풀버전으로 듣고 싶다”, “다음 커버도 기대된다”, “매일 듣게 되는 무대”라며 안유진의 커버 프로젝트가 정식 시리즈로 이어지길 바라는 목소리도 냈다.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 축하해”, “천만뷰 달성 축하한다”, “이제 2천만 가자” 등 응원의 메시지도 이어졌다.
짧은 영상 하나로 ‘무대 장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안유진은 이번 커버를 통해 보컬 실력뿐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깊이와 잠재력을 증명했다. 팬들은 “유진이의 성장은 끝이 없다”, “항상 최적의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노력파다”라며 리더 안유진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한편 아이브는 10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에서 활약하고 있다. 12일 오후 7시 59분 현재 13득표로 최고그룹상 17위에 랭크돼있다.
네티즌 어워즈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순위를 결정하는 온라인 투표 플랫폼이다. 매월 네티즌들의 투표를 통해 22개 부문에서 스타의 순위가 결정된다. 모든 팬들이 4시간 마다 1번씩 하루 6표의 투표를 할 수 있기 때문에 공정한 어워즈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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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