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한국인터넷진흥원, 2위 한국연구재단, 3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소속 29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빅데이터를 활용한 브랜드 평판조사를 실시했다. 2025년 9월 20일부터 2025년 10월 20일까지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 빅데이터 27,475,146개를 분석했으며,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31,433,043개와 비교하면 12.59% 줄어들었다.
브랜드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산출됐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활동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지표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 간 소통량, 커뮤니티 점유율, 사회공헌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2025년 10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한국연구재단, 정보통신산업진흥원, 국립부산과학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국립광주과학관, 한국과학창의재단,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국립대구과학관, 기초과학연구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한국나노기술원, 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순으로 분석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한국인터넷진흥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525,135, 미디어지수 1,498,336, 소통지수 897,987, 커뮤니티지수 709,913, 사회공헌지수 46,15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677,520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4,035,704와 비교하면 8.88% 하락했다.
2위 한국연구재단 브랜드는 참여지수 601,421, 미디어지수 366,148, 소통지수 355,013, 커뮤니티지수 449,703, 사회공헌지수 77,48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849,76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684,453과 비교하면 49.80% 하락했다.
3위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36,992, 미디어지수 566,574, 소통지수 268,856, 커뮤니티지수 836,145, 사회공헌지수 19,989로 브랜드평판지수 1,828,55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384,764와 비교하면 32.05% 상승했다.
4위 국립부산과학관 브랜드는 참여지수 589,286, 미디어지수 352,562, 소통지수 416,712, 커뮤니티지수 302,050, 사회공헌지수 13,614로 브랜드평판지수 1,674,22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399,402와 비교하면 30.22% 하락했다.
5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브랜드는 참여지수 158,167, 미디어지수 301,750, 소통지수 374,794, 커뮤니티지수 772,155, 사회공헌지수 21,76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1,628,626으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381,349와 비교하면 17.90%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평판 2025년 10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한국인터넷진흥원(대표 이상중)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공기관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대비 브랜드 빅데이터가 12.59% 줄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19.15% 하락, 브랜드이슈 12.19% 하락, 브랜드소통 3.75% 하락, 브랜드확산 15.26% 하락, 브랜드공헌 2.08%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