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025년 11월 8일 기준, 국내 금 시세가 전일 대비 일제히 상승했다.
순금(3.75g)은 살 때 818,000원, 팔 때 735,000원으로 각각 1,000원, 5,000원씩 올랐다.
18K는 팔 때 기준 542,000원으로 전일보다 4,000원 상승했다.
14K 팔 때 421,000원으로 3,000원 상승했다.
백금은 살 때 300,000원, 팔 때 257,000원으로 각각 1,000원씩 상승했다.
은은 살 때 10,700원, 팔 때 8,500원으로 각각 100원씩 올랐다.

한편 시장은 다음 무역·지정학 리스크 재발 가능성 혹은 12월 금리 인하 재반등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지금이 리스크 재등장 시 ‘기회’일 수 있다는 흐름 속에서 대응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금값은 현재 상승을 위한 조건보다 하락을 위한 이유가 더 많아 보인다. 무역리스크가 완화되고, 금리 인하 기대마저 흔들리고 있으므로 금의 매력은 다소 떨어진 상태다.
그렇다고 상승이 불가능하다는 뜻은 아니다. 오히려 지금은 “다음 리스크”가 불거질 때 반등할 수 있는 기회 구간으로 볼 수 있다.
미중 간에 다시 기술패권·희소금속 갈등이 생기거나, 유가·곡물가격 급등 등 지정학 리스크가 확대되면 금값은 다시 반등할 여지가 있다. 또는 노동시장 지표가 급격히 흔들리며 금리 인하가 다시 유력해지는 시점도 반등 시그널이 될 수 있다.
[※ 본 기사에서 제공하는 정보는 일반적인 투자 관련 소식 전달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권유나 재정적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에 따른 손실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입니다. 투자 전 반드시 신중한 검토와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본지는 해당 정보에 대한 법적·재정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