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2026년 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일동제약, 2위 유한양행, 3위 LG생활건강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36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2025년 12월 28일부터 2026년 1월 28일까지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37,407,472개를 분석한 것이다. 지난 12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빅데이터 41,830,215개와 비교하면 10.57% 감소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됐다.
2026년 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일동제약, 유한양행, LG생활건강, 종근당건강, KT&G, 고려은단, 매일유업, HK이노엔, 동아제약, 메디포스트, 헬릭스미스, 아미코젠, 대원제약, 안국건강, 휴온스 순으로 나타났다.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일동제약 브랜드는 참여지수 1,153,191 미디어지수 349,302 소통지수 627,992 커뮤니티지수 941,092 사회공헌지수 113,276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84,853으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330,501과 비교하면 4.37% 하락했다.
2위 유한양행 브랜드는 참여지수 1,228,004 미디어지수 477,904 소통지수 283,055 커뮤니티지수 732,736 사회공헌지수 327,244로 브랜드평판지수 3,048,942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3,340,969와 비교하면 8.74% 하락했다.
3위 LG생활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540,259 미디어지수 206,797 소통지수 984,529 커뮤니티지수 922,508 사회공헌지수 221,46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875,559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746,944와 비교하면 4.68% 상승했다.
4위 종근당건강 브랜드는 참여지수 60,668 미디어지수 44,454 소통지수 853,255 커뮤니티지수 726,904 사회공헌지수 150,702로 브랜드평판지수 1,835,982를 기록했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2,082,825와 비교하면 11.85% 하락했다.
5위 KT&G 브랜드는 참여지수 470,700 미디어지수 183,973 소통지수 309,415 커뮤니티지수 518,339 사회공헌지수 178,689로 브랜드평판지수 1,661,115로 분석됐다. 지난 12월 브랜드평판지수 1,711,413과 비교하면 2.94% 하락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6년 1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일동제약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12월과 비교해 브랜드 빅데이터가 10.57% 감소했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5.96% 하락, 브랜드이슈 36.96% 하락, 브랜드소통 1.87% 상승, 브랜드확산 2.10% 하락, 브랜드공헌 18.82% 하락으로 나타났다”고 평판 분석 결과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