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쎄트렉아이는 해외기관과 위성영상 획득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830억5,716만4,600원으로, 이는 2024년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1,712억7,945만1,654원의 165.26%에 해당한다. 계약의 외화 금액은 1억6,394만 유로(EUR 163,940,000)이며, 적용 환율은 2026년 2월 12일 하나은행 최초고시 매매기준율인 유로당 1,726.59원을 적용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2월 10일부터 2035년 2월 9일까지로 약 9년간이다. 계약(수주)일자는 2026년 2월 11일이며, 이는 회사가 계약서를 수령한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됐다.
이번 계약은 조건부 계약이 아닌 확정 계약이며, 계약금 및 선급금이 있는 것으로 명시됐다. 생산 방식은 자체생산이다.
계약 상대방은 해외기관으로, 상대방의 비밀유지 요청에 따라 계약 내용, 계약상대방, 판매·공급지역, 주요 계약조건 등에 대한 세부 사항은 2035년 2월 9일까지 공시가 유보된다. 다만, 별도의 통보가 있을 경우 유보기한은 변경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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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