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온시스템은 전 임원의 배임 혐의와 관련해 검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고 18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 위반(배임) 혐의로 김모 전 임원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한온시스템이 고소인으로 참여했다.
서울서부지방검찰청은 수사 결과 ‘혐의없음(증거불충분)’으로 판단했다. 이에 따라 해당 배임 의혹은 형사상 책임이 인정되지 않게 됐다.
한온시스템은 “검찰 수사 결과에 대해 검토 후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확정일자는 2026년 3월 13일, 확인일자는 2026년 3월 17일이다.
한편, 이번 공시는 지난 2025년 1월 24일 ‘횡령·배임 혐의 발생’ 공시에 대한 후속 내용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