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미래신용정보가 2026년 3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한 달간 채권추심 23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빅데이터 644만9,773개를 분석한 결과 미래신용정보가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분석 데이터는 전월 844만7,891개보다 23.65% 감소했다.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신용정보에 이어 고려신용정보, 중앙신용정보, 우리신용정보, 신한신용정보, KB신용정보, NICE신용정보, SCI평가정보, 세일신용정보, 농협자산관리, SM신용정보, MG신용정보, 새한신용정보, KS신용정보, IBK신용정보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미래신용정보는 참여지수 16만6,229, 미디어지수 9만8,612, 소통지수 17만2,628, 커뮤니티지수 18만7,001, 사회공헌지수 3,059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62만7,528로 나타났다. 이는 전월 대비 12.13% 상승한 수치다.
2위 고려신용정보는 브랜드평판지수 60만8,945로 전월보다 7.08% 하락했다. 참여지수 20만1,013, 미디어지수 7만6,755, 소통지수 19만2,532, 커뮤니티지수 13만2,672, 사회공헌지수 5,973으로 분석됐다.
3위 중앙신용정보는 참여지수 7만7,164, 미디어지수 5만6,838, 소통지수 11만5,702, 커뮤니티지수 32만643, 사회공헌지수 1만6,694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58만7,041을 기록했다. 전월 대비 20.23% 감소했다.
4위 우리신용정보는 브랜드평판지수 57만3,400, 5위 신한신용정보는 54만6,264로 집계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채권추심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미래신용정보가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23.65% 줄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이슈가 4.69%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비 8.17%, 브랜드소통 22.67%, 브랜드확산 36.77%, 브랜드공헌 25.83%는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