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3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윤경호, 3위는 박신혜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2월 26일부터 3월 26일까지 수집한 라이징 배우 브랜드 빅데이터 1억 794만 8,955건을 분석한 결과다.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으며, 지난 2월 7,700만 3,791건과 비교해 40.19% 증가했다.
2026년 3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박지훈, 2위 윤경호, 3위 박신혜에 이어 4위 고윤정, 5위 주지훈, 6위 구교환, 7위 이준혁, 8위 박정민, 9위 한지민, 10위 이종석, 11위 김고은, 12위 신혜선, 13위 이제훈, 14위 박서준, 15위 한혜진 순이다.
1위 박지훈은 참여지수 167만 8,213, 미디어지수 189만 216, 소통지수 181만 565, 커뮤니티지수 173만 7,334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11만 6,329로 분석됐다.
2위 윤경호는 브랜드평판지수 302만 4,016을 나타냈다. 세부 지수는 참여 14만 8,094, 미디어 62만 4,306, 소통 100만 3,628, 커뮤니티 124만 7,989다.
3위 박신혜는 참여 29만 3,238, 미디어 76만 1,291, 소통 91만 4,115, 커뮤니티 97만 2,874로 브랜드평판지수 294만 1,519를 기록했다.
4위 고윤정은 브랜드평판지수 285만 6,893, 5위 주지훈은 259만 5,433으로 집계됐다.
구창환 소장은 “3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40.19% 늘었다”고 밝혔다. 이어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43.26%, 브랜드이슈 45.18%, 브랜드소통 42.19%, 브랜드확산 30.65%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