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LG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가온그룹이 2위, 휴맥스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수집된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259만 6,477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2025년 12월 1,280만 5,075개와 비교해 1.63% 감소한 수치다.
2026년 3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LG전자, 2위 가온그룹, 3위 휴맥스, 4위 아남전자, 5위 팅크웨어, 6위 TJ미디어, 7위 알로이스, 8위 삼진, 9위 파인디지털, 10위 경인전자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LG전자는 참여지수 105만 7,770, 미디어지수 75만 3,842, 소통지수 98만 876, 커뮤니티지수 93만 8,225, 시장지수 652만 4,410, 사회공헌지수 8만 9,942를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034만 5,065를 나타냈다. 이는 2025년 12월 1,060만 7,494와 비교해 2.47% 하락한 수치다.
가온그룹은 브랜드평판지수 49만 1,334로 직전 대비 8.78% 하락해 2위를 기록했으며, 휴맥스는 40만 4,694로 81.57% 상승하며 3위에 올랐다. 아남전자는 39만 4,015로 6.69% 상승했고, 팅크웨어는 29만 5,454로 3.30%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전자제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LG전자가 1위를 차지했다”며 “전체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63% 감소했으며, 브랜드소비 14.78% 하락, 브랜드이슈 32.46% 하락, 브랜드소통 6.26% 하락, 브랜드확산 19.93% 하락, 브랜드시장 18.92% 상승, 브랜드공헌 18.7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