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3월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현대엘리베이터가 1위를 차지했다. 뒤이어 오티스가 2위, 티케이엘리베이터가 3위에 올랐다.
이번 조사는 2026년 2월 28일부터 3월 30일까지 수집된 엘리베이터 브랜드 빅데이터 550만 8,040개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2025년 12월 494만 5,903개 대비 11.37% 증가한 수치다.
2026년 3월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순위는 1위 현대엘리베이터, 2위 오티스, 3위 티케이엘리베이터, 4위 미쓰비시전기, 5위 쉰들러, 6위 히타치 순으로 집계됐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참여지수 91만 6,154, 소통지수 171만 6,497, 커뮤니티지수 156만 2,676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419만 5,327을 나타냈다. 이는 2025년 12월 366만 4,254 대비 14.49% 상승한 수치다.
오티스는 브랜드평판지수 48만 4,490으로 직전 대비 3.64% 하락하며 2위를 기록했고, 티케이엘리베이터는 36만 317로 28.52% 상승해 3위에 올랐다. 미쓰비시전기는 29만 7,389로 8.48% 상승했으며, 쉰들러는 8만 6,623으로 22.87%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3월 엘리베이터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 현대엘리베이터가 1위를 차지했다”며 “엘리베이터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1.37% 증가했고, 브랜드소비 26.23% 상승, 브랜드소통 16.12% 상승, 브랜드확산 2.00%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