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법률 포털 엘파인드가 신규 회원 가입자를 대상으로 총 10만 원 상당의 변호사 상담 할인 쿠폰팩을 제공하는 이벤트 진행 소식을 알렸다.
엘파인드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법률 상담에 대한 심리적·경제적 장벽을 낮추기 위해 마련됐다. 많은 시민들이 법률 분쟁 상황에서 상담비 부담을 이유로 초기 대응을 미루다 불이익을 겪는 경우가 상당하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엘파인드 측은 설명했다.
웰컴 쿠폰팩은 5만 원 쿠폰 1장과 2만 5천 원 쿠폰 2장, 총 10만 원 상당으로 구성된다. 쿠폰은 별도로 발급받을 필요 없다. 상담 예약 후 결제 단계에서 자동 적용되기 때문이다. 신규 첫 가입 고객에게만 1회 지급되며, 휴면 계정 재가입 고객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용 방법은 간단하다. 플랫폼에서 수행 사데이터를 기반으로 변호사를 선택한 뒤 '상담 예약하기'를 통해 날짜와 시간을 선택하면 된다. 상황 정리가 어려운 경우 AI 자가진단 기능을 활용하면 법률 쟁점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동일한 변호사에게 쿠폰을 중복 사용하는 것은 불가하며, 다른 변호사 상담 시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상담 취소는 예약 시간 1시간 전까지만 가능하다.
상담은 15분 전화 방식으로 운영된다. 부동산·임대차, 교통·금전·손해배상, 민사 일반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변호사와 연결된다.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안심번호로 통화가 이뤄진다.
엘파인드 측은 "법률 문제는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하는 경우가 많다"라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법률 상담의 첫걸음을 내딛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담 예약은 엘파인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