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의 2026년 4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미래에셋생명이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삼성생명, 3위는 한화생명으로 나타났다.
조사는 2026년 3월 2일부터 4월 2일까지 한 달간 수집한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879만 4,740건을 기반으로 진행됐다. 이는 전월 1,741만 8,219건 대비 7.90% 증가한 규모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에 이어 4위 교보생명, 5위 메트라이프생명, 6위 동양생명, 7위 신한라이프, 8위 흥국생명, 9위 KB라이프, 10위 라이나생명, 11위 DB생명, 12위 NH농협생명, 13위 KDB생명, 14위 AIA생명, 15위 ABL생명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미래에셋생명은 참여지수 121만 6,993, 미디어지수 125만 3,006, 소통지수 57만 1,039, 커뮤니티지수 36만 2,347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340만 3,385를 기록했다. 전월(316만 1,256) 대비 7.66% 상승했다.
2위 삼성생명은 브랜드평판지수 285만 914로, 3월 238만 9,437과 비교해 19.31% 올랐다. 3위 한화생명은 267만 6,591로 전월 206만 8,904 대비 29.37% 상승했다.
4위 교보생명은 222만 855로 4.86% 하락했고, 5위 메트라이프생명은 103만 4,719로 2.4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4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미래에셋생명이 1위를 기록했다”며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7.90% 증가했고, 브랜드소비 2.65%, 브랜드이슈 7.59%, 브랜드소통 6.52%, 브랜드확산 26.49% 각각 상승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