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4-13
세븐틴 도겸X승관 신곡 '필 미' 오늘(13일) 발표…17~19일 인천 유닛 콘서트 개최

세븐틴의 유닛 도겸과 승관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13일 오후 6시 신곡 '필 미'(FEEL ME)를 선보인다. 이 곡은 NHN벅스의 음원 프로젝트 '에센셜 스튜디오'의 일환으로 발매되며, 경쾌한 리듬과 신시사이저 사운드가 특징이다. 승관이 작사에 참여해 운명의 상대에게 전하는 고백을 담았다. 도겸과 승관은 17일부터 19일까지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유닛 콘서트 'DxS [소야곡] 온 스테이지'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걸그룹 아일릿은 빌리프랩을 통해 같은 날 오후 6시 일본 TV 애니메이션 '마법의 자매 루루토리리'의 오프닝 테마곡인 '버비'(Bubee)의 한국어 버전을 발표한다. 이 곡은 J팝을 기반으로 서브컬처 감성을 더한 댄스 팝 장르로, 멤버들의 밝은 보컬이 돋보인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아일릿은 30일 네 번째 미니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MAMIHLAPINATAPAI)로 컴백한다.
또한, 에이비식스(AB6IX)는 소속사 브랜뉴뮤직이 공개한 바에 따르면 다음 달 23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블루스퀘어 우리원뱅킹홀에서 7주년 콘서트 '식스 투 세븐'(6IX TO SEVEN)을 연다. 이날 브랜뉴뮤직은 SNS를 통해 콘서트 콘셉트 사진과 라이브 클립도 함께 공개했다. 에이비식스는 이번 콘서트 이후 그룹 활동을 잠시 멈추고 멤버별 개인 활동에 집중한다.
● 2026-03-24
세븐틴 디에잇, 5월 '미도 뮤직 페스티벌' 난징서 헤드라이너 확정

그룹 세븐틴의 디에잇이 5월 1일부터 2일까지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서 개최되는 '미도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헤드라이너로 나선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4일 디에잇의 이번 출연 소식을 전했다. 미도 뮤직 페스티벌은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하며, 지난해 6월과 10월 두 차례에 걸쳐 각각 8만 명,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은 대규모 음악 행사다.
디에잇은 중국인 멤버로, 지난해 9월 베이징에서 열린 'YJ 뮤직 페스티벌'에도 헤드라이너로 참여해 노래와 춤, 디제잉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또한 디에잇은 세븐틴의 버논과 새로운 유닛을 결성해 6월 음반 발매를 목표로 준비 중이다.
● 2026-03-12
세븐틴 버논·디에잇, 첫 유닛 결성…6월 음반 발매 박차

세븐틴의 멤버 버논과 디에잇이 여름에 새로운 유닛을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계에 따르면 버논과 디에잇은 6월 발매를 목표로 유닛 음반을 준비하고 있으며, 두 사람 모두 앨범 작업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 세븐틴이 유닛 형태로 음반을 발표하는 것은 이번이 여섯 번째다. 앞서 부석순, 정한X원우, 호시X우지, 에스쿱스X민규, 도겸X승관이 유닛 음반을 낸 바 있다.
버논은 데뷔 이후 랩뿐만 아니라 작사와 작곡에도 꾸준히 참여해왔다. 그는 지난해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 투표 회원으로 선정됐으며, 2024년에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이 됐다. 디에잇은 퍼포먼스팀 소속으로, 중국에서 솔로 음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미니앨범 '스타더스트' 등 다양한 작품을 발표했으며, 뛰어난 춤 실력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두 멤버는 과거 디에잇의 '스타더스트' 타이틀곡 '오빗'에서 함께 작사와 작곡에 참여한 경력이 있다.
한편 세븐틴은 현재 '뉴_'라는 이름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4일부터 5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다.
● 2026-02-28
세븐틴,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이틀간 7만3천명 매진…월드투어 '뉴_' 아시아 시작

그룹 세븐틴이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 '뉴_'(NEW_)의 아시아 일정을 시작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28일과 3월 1일 이틀 동안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공연을 펼치며, 이 기간 동안 7만3천명의 관객을 만난다. 해당 공연의 좌석은 예매 개시 당일 모두 매진됐다.
카이탁 스타디움은 콜드플레이, 린쥔제, 저우제룬 등 유명 아티스트들이 공연한 장소로, 세븐틴은 지난해 9월에 이어 5개월 만에 다시 무대에 오른다. 이번 공연으로 세븐틴은 K팝 가수 최초로 이 스타디움에서 4회 연속 매진을 기록했다.
월드투어는 홍콩에 이어 3월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14∼15일 태국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필리핀 불라칸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이어질 예정이다. 각 도시에서는 공연을 기념해 팝업 스토어가 운영되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는 세븐틴 공식 캐릭터 팝업 '미니틴 하우스 파티'가 마련된다. 또한 3월 2∼8일 싱가포르에서는 주요 랜드마크와 연계된 '세븐틴 익스피리언스' 오프라인 이벤트가 열린다.
국내에서는 4월 4∼5일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공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 2026-02-26
범주, 3년 연속 KOMCA 저작권대상 대중 작사·작곡 부문 수상

범주가 지난해 음악 저작권료 수입 1위를 기록한 작곡가로 선정됐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는 '제12회 KOMCA 저작권대상' 시상식을 지난 25일 서울 코엑스마곡 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범주는 대중 작사와 작곡 두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 해 동안 음악 산업에 기여한 창작자 중 저작권료 수입이 가장 많은 이들에게 수여된다.
범주는 세븐틴의 '손오공', '썬더', '아주 나이스' 등 다수의 히트곡을 작업한 바 있다. 그는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까지 3년 연속으로 대중 작사와 작곡 부문 대상을 동시에 받았다.
대중 편곡 부문 대상은 데이식스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해피', '예뻤어' 등에 참여한 홍지상이 차지했다. 동요 부문에서는 안중현, 국악 부문에서는 한태수가 각각 대상을 받았다.
정풍송 작가는 조용필의 '허공', 한혜진의 '갈색추억' 등으로 'KOMCA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 음악 문화와 협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 12명에게는 'KOMCA 공로상'이 수여됐다.
범주는 수상 소감에서 "영광스러운 상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대중에게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 2026-02-20
세븐틴, 11월 싱가포르 ‘익스피리언스’ 개최…마리나 베이 샌즈 협업·팬 이벤트 풍성

세븐틴이 싱가포르에서 팬들을 위한 체험형 이벤트 '세븐틴 익스피리언스'를 개최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의 대표 명소들과 협력해 2일부터 8일까지 진행된다. 세븐틴은 지난해에 이어 마리나 베이 샌즈와 협업을 이어가며, 행사 기간 동안 호텔 로비 등에서 세븐틴의 인기곡이 연주된다. 또한, 호텔 내 6곳의 식음료 매장에서는 세븐틴을 테마로 한 특별 메뉴가 제공된다.
행사 중인 6일에는 글로벌 클럽 브랜드 마키에서 세븐틴의 음악과 팀 공식 컬러를 활용한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테마 파티가 열린다. 콘서트가 열리는 7일에는 마리나 베이 샌즈 외벽이 로즈쿼츠와 세레니티 등 팀의 상징 색상으로 조명된다.
세븐틴은 28일과 다음 달 1일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을 시작으로, 싱가포르, 방콕, 불라칸 등에서 6회에 걸쳐 스타디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어 4월 4∼5일에는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27일 오후 6시에는 넷플릭스 '비스타즈 파이널 시즌' 파트 2의 엔딩곡 '타이니 라이트'를 공개한다.
● 2026-01-21
세븐틴, 4월 인천아시아드서 월드투어 앙코르…홍콩·싱가포르·방콕 이어 대장정 마무리

세븐틴이 인천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4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뉴_'(NEW_)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무대는 지난해 9월 인천에서 시작된 월드투어를 마무리하는 공연이다.
세븐틴은 월드투어 기간 동안 홍콩, 북아메리카, 일본 등 다양한 지역에서 공연을 이어왔다. 앞으로도 2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홍콩 카이탁 스타디움, 3월 7일 싱가포르, 3월 14일부터 15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무대를 펼칠 계획이다.
멤버 개별 및 유닛 활동도 활발하다. 도겸과 승관은 2월 12일 미니앨범 '소야곡'을 선보였으며, 에스쿱스와 민규는 2월 23일부터 25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더블 업 라이브 파티'(DOUBLE UP LIVE PARTY)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
● 2025-12-22
세븐틴 日 돔 투어 성료, 42만 관객 열광…전석 매진 기록

그룹 세븐틴이 일본 4대 돔에서 진행한 투어를 통해 총 42만 명의 관객과 만남을 가졌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지난 한 달 동안 나고야의 반테린 돔, 오사카의 교세라 돔, 도쿄 돔, 후쿠오카 페이페이돔에서 10회에 걸쳐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후쿠오카 페이페이돔 공연은 월드투어 '뉴_'(NEW_)의 일환으로 전석이 조기 매진됐다.
공연에서는 5집 타이틀곡 '썬더'(THUNDER), 일본 오리지널 곡 '낫 얼론'(Not Alone)과 '파워 오브 러브'(Power of Love), 그리고 '하이라이트'(HIGHLIGHT)와 '록 위드 유'(Rock with you)의 일본어 버전 등이 무대에 올랐다.
세븐틴 멤버들은 공연장에서 "이렇게 큰 공연장을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하다"며, "공연 도중 우리가 청춘을 함께 보내고 있다는 것이 실감 났다. 앞으로도 여러분과 성장하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일부 멤버가 군 복무 중임을 언급하며 "하루빨리 13명이 다 같이 무대에 서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그때까지 열심히 달리겠다"고 말했다.
세븐틴은 내년 2∼3월 홍콩, 싱가포르, 방콕, 필리핀 불라칸 등 아시아 4개 도시에서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2025-12-17
세븐틴 도겸·승관, 새 유닛 결성…11월 12일 첫 미니앨범 '소야곡' 발표

세븐틴의 멤버 도겸과 승관이 새로운 유닛을 구성해 첫 미니앨범 '소야곡'을 내달 12일 선보인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참여한 '소야곡' 트레일러 영상을 하이브 레이블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7일 공개했다고 밝혔다. 앨범명인 '소야곡'은 '밤에 부르는 사랑의 노래'를 의미하며, 도겸과 승관은 만남부터 이별까지 사랑의 여러 단계를 자신들만의 감성과 이야기로 표현했다.
이번 앨범에는 권태, 어긋남, 새로운 시작 등 사랑을 둘러싼 다양한 순간이 수록된다. 두 멤버는 세븐틴의 단체 앨범뿐 아니라 개인곡, OST 등에서도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여왔다.
● 2025-11-27
세븐틴, 27일 나고야서 월드투어 스타트…4개 도시·오프라인 이벤트 동시 개최

그룹 세븐틴이 월드투어 '뉴_'(WORLD_)의 일환으로 일본 돔 투어를 시작한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27일 반테린 돔 나고야에서 첫 공연을 연다. 이어 29일과 30일 같은 장소에서 추가 공연을 펼친 뒤, 다음 달에는 교세라 돔 오사카(4·6·7일), 도쿄 돔(11·12일), 후쿠오카 페이페이 돔(20·21일) 등 총 4개 도시에서 무대를 이어간다.
공연 일정과 함께 아이치, 오사카, 도쿄, 후쿠오카 등지에서는 오프라인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 행사에서는 각 지역의 주요 건물, 식음료 매장, 랜드마크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또한, 29일 나고야 2일차 공연은 한국을 포함한 54개 지역 1,100여 개 상영관에서 라이브 뷰잉으로 중계된다. 일본 내에서는 29일뿐 아니라 다음 달 6일, 12일, 20일 공연도 전국 극장에서 실시간으로 상영된다. 오사카 공연(4·6·7일)은 모두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도 관람할 수 있다.
세븐틴은 일본 돔 투어를 마친 후 내년 3월 싱가포르, 태국, 필리핀 등 대형 스타디움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 2025-11-26
세븐틴 준, '하이난 국제 영화제' 청년 앰버서더 선정…중국 배우 경력 조명

세븐틴 멤버 준이 중국 하이난 국제 영화제의 청년 앰버서더로 선정됐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26일 준이 영화제 홍보대사로 지명됐다고 밝혔다. 준은 중국 국적을 가진 멤버로, 영화 '포풍추영'과 사극 드라마 '운귀희사' 등에서 배우로 활동해왔다. 영화계에서 젊은 인재로 평가받는 그는 관객과 영화를 잇는 역할을 맡게 된다.
준은 세븐틴 데뷔 전인 2006년 영화 '들개'에 아역으로 출연했으며, 이듬해 홍콩 영화 감독회에서 최우수 신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제27회 홍콩 영화 금상장 최고 신인 배우 부문에 중국 아역 배우로는 처음으로 후보에 올랐다. 2023년에는 청춘 로맨스 드라마 '독가동화'로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 OTT 어워즈에서 인기상을 받았다.
한편, 하이난 국제 영화제는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 중국 하이난성 싼야에서 개최된다.
● 2025-11-26
세븐틴X스머프 컬래버 뮤직비디오 공개…부다페스트서 포인트 안무

그룹 세븐틴과 스머프가 함께한 '음악의 신' 스페셜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페요 컴퍼니가 전날 오후 11시 '음악의 신' 협업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촬영된 기존 뮤직비디오에 스머프 애니메이션 속 인기 캐릭터와 세븐틴의 특색을 반영한 새로운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파파 스머프, 스머페트, 주책이 스머프가 세븐틴 멤버들 주변을 오가며, 음악으로 이어진 세계라는 곡의 메시지를 강조한다. 이들 캐릭터는 세븐틴과 함께 '음악의 신'의 대표 안무를 소화하며, 영상 마지막에는 세븐틴을 모티브로 제작된 새로운 스머프 캐릭터도 등장한다.
이 협업은 '음악의 신' 발매일과 스머프의 탄생일이 모두 10월 23일이라는 점, 그리고 두 콘텐츠가 공존의 가치를 담고 있다는 점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페요 컴퍼니 대표 베로니크 퀼리포르는 "이번 컬래버레이션(협업)은 즐거움과 우정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이는 세상에 더 많은 웃음과 기쁨, 화합을 전하려는 스머프의 비전이기도 하다"며 "아버지 페요 역시 세븐틴과의 협업을 자랑스러워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 2025-11-25
세븐틴, K팝 최초 NPR '타이니 데스크' 출연…30분 라이브로 ‘손오공’ 등 열창

그룹 세븐틴이 미국 NPR 뮤직의 '타이니 데스크' 콘서트에 출연하며 K팝 그룹 최초로 워싱턴 D.C. 본사 사무실에서 무대를 선보였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조슈아, 민규, 승관, 버논, 디노는 24일(현지시간) NPR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 약 30분간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이들은 '손오공', '박수', '핫', 'SOS', '_월드', '록 위드 유' 등 대표곡을 연이어 불렀다.
'타이니 데스크'는 소규모 콘서트 형식으로, 음악에 집중하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빌리 아일리시, 사브리나 카펜터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이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세븐틴은 "평소 즐겨 보는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돼 기쁘다"며, 현장 분위기에 대해 "실제 사무실에서 노래하는 만큼, 더 차분하고 조용한 분위기를 예상했는데, 말 그대로 콘서트 현장 같다. '타이니 데스크'에서 이런 반응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여러분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한편 세븐틴은 새 월드투어 '뉴_'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 2025-10-15
세븐틴 데뷔 10주년 다큐 '아워 챕터' 11월 7일 디즈니플러스 첫 공개

그룹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기념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가 디즈니플러스를 통해 다음 달 7일부터 공개될 예정이다.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이 작품이 총 4부작으로 제작됐으며, 매주 금요일마다 새로운 에피소드가 시청자들에게 선보여진다고 밝혔다.
이번 다큐멘터리에서는 세븐틴의 월드투어 현장과 팬미팅, 그리고 정규 5집 '해피 버스트데이' 제작 과정 등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한편, 세븐틴은 현재 미국에서 '뉴_'라는 이름의 월드투어를 진행 중이며, 로스앤젤레스와 오스틴 등 여러 도시를 방문할 계획이다.
음원 플랫폼 멜론은 그룹 엔믹스와 협업해 여의도 IFC몰에서 열리는 팝업 스토어 '블루 밸런타인: 인사이드 더 하트' 내에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멜론 구독자와 SNS 인증 방문자에게는 한정판 미공개 엽서가 제공되며, 멜론 이용권 고객을 대상으로 엔믹스 멤버들과 만날 수 있는 '미니 팬 밋업' 이벤트도 진행된다. 엔믹스는 지난 13일 정규 1집 '블루 밸런타인'을 발표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밴드 오이스터즈는 첫 정규앨범 '몽키 비즈니스'를 15일 정오에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더블 타이틀곡 '생긴 것도 없어'(2025)와 '그때가 좋았어' 등 총 11곡이 수록됐다. 오이스터즈는 지난해 TV조선 오디션 '대학가요제'에 출연한 바 있으며, 다양한 공연을 통해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 2025-09-29
에스쿱스X민규, 29일 첫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 발매…'5, 4, 3' 타이틀곡 눈길

그룹 세븐틴의 새로운 유닛 에스쿱스X민규가 첫 미니앨범 '하이프 바이브스'(HYPE VIBES)를 29일 공개한다.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5, 4, 3'을 포함해 총 6곡이 수록됐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전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타이틀곡은 로이 오비슨의 '오, 프리티 우먼'(Oh, Pretty Woman)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한 곡으로, 사랑에 빠진 감정을 담은 가사와 경쾌한 디스코 사운드가 특징이다.
앨범 발매를 기념해 30일부터 서울 용산구 HDC아이파크몰 6층 더코너에서 팝업 행사가 열린다. 두 사람은 다음 달 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무대를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에스쿱스와 민규는 소속사를 통해 "꾸며내지 않은 솔직하고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만큼 작업 과정도 자유로웠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가 하고 싶은 음악으로 가득 채운 앨범인 만큼, 콘텐츠가 공개될 때마다 설레는 마음이 컸다"며 "앞으로 펼쳐질 에스쿱스X민규의 다양한 활동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 2025-09-18
세븐틴, 홍콩서 '캐럿경' 대규모 팬 체험 행사…27~28일 카이탁 스타디움 개최

세븐틴이 홍콩에서 열리는 월드투어 콘서트를 맞아 다양한 오프라인 팬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8일, 홍콩 전역에서 팬 체험 이벤트 '캐럿경'(CARATIA)을 오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16일부터 시작됐으며, 세븐틴이 27일부터 28일까지 카이탁 스타디움에서 개최하는 '뉴_'(NEW_) 공연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이벤트는 세븐틴과 홍콩의 민간기업, 공공기관이 협력해 현지 관광 명소 곳곳에서 펼쳐진다. 완차이 해변 공원에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드론쇼가 열리고, '스타의 거리'에는 16일부터 2주 동안 세븐틴 공식 캐릭터 미니틴 조형물이 전시된다.
또한, 유람선 아쿠아 루나와 홍콩 시내 트램의 외관이 세븐틴 콘서트 테마로 꾸며지며, '더 페닌슐라 홍콩' 호텔은 건물 외관을 세븐틴 공식 색상으로 밝힌다. 아울러 14개 호텔에서는 세븐틴 테마 객실도 운영된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세븐틴이 7년 만에 홍콩에서 단독 공연을 개최하는 만큼 곳곳을 축제 분위기로 물들이고자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팬들이 아티스트와 더욱 가깝게 연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 2025-09-16
호시, 잠비아 은돌라에 1억 기부…공립학교 건립 두 번째 해외 지원

그룹 세븐틴의 멤버 호시가 남부 아프리카 잠비아 은돌라 지역의 공립학교 건립을 위해 1억원을 기부했다.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호시가 기부한 금액이 현지 초등학교 건설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해당 학교에는 유치원부터 7학년까지 약 35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호시는 지난해 라오스 국립고아학교에 1억원을 후원한 데 이어 두 번째로 해외 학교 건축을 지원하게 됐다. 2021년에는 1억원을 기부해 사랑의열매의 고액 개인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2천655호 회원이 된 바 있다.
호시는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과 응원을 주고 싶다"며 "새롭게 지어질 교실에서 아이들이 더 건강하게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스타家ㅣ스타가] 세븐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