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경복대학교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서울예술대학교, 3위는 대구보건대학교로 집계됐다.
연구소는 3월 17일부터 4월 17일까지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 6천705만3천906개를 분석했다. 이는 전월(7천881만9천419개)보다 14.93% 감소한 수치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 지수를 반영해 산출됐다.
4월 순위는 4위 연성대학교, 5위 동양미래대학교, 6위 부천대학교, 7위 대전보건대학교, 8위 대구과학대학교, 9위 동남보건대학교, 10위 서정대학교, 11위 계명문화대학교, 12위 경민대학교, 13위 신구대학교, 14위 구미대학교, 15위 서일대학교 순이었다.
경복대학교의 브랜드평판지수는 247만8천231로 전월 대비 7.53% 하락했다. 서울예술대학교는 218만7천492로 14.95%, 대구보건대학교는 150만6천221로 13.81% 각각 감소했다.
연성대학교는 142만8천380으로 18.34%, 동양미래대학교는 135만4천250으로 26.45% 하락했다.
구창환 소장은 “4월 전문대학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보다 14.93% 줄었다”며 “브랜드소비(-20.72%), 브랜드이슈(-17.82%), 브랜드소통(-20.37%), 브랜드확산(-5.50%)이 모두 감소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