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4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코웨이가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경동나비엔, 3위는 신성델타테크로 집계됐다.
이번 조사는 3월 22일부터 4월 22일까지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천8만839개를 분석해 산출됐다. 이는 전월(2천35만6천955개) 대비 1.36% 감소한 수치다.
4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코웨이, 경동나비엔, 신성델타테크에 이어 에브리봇, 쿠쿠홈시스, 위닉스, 하츠, 파세코, 신일전자, 오텍, 자이글, 부방, PN풍년, 새로닉스, 피코그램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코웨이는 참여지수 86만334, 미디어지수 84만7천186, 소통지수 89만8천148, 커뮤니티지수 73만6천402, 시장지수 436만7천318, 사회공헌지수 12만408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782만9천797을 얻었다. 전월 대비 8.77% 상승했다.
2위 경동나비엔은 브랜드평판지수 271만8천932로, 전월보다 4.04% 하락했다. 3위 신성델타테크는 218만5천321로 16.38% 감소했다.
4위 에브리봇은 95만9천329로 7.79% 하락했으며, 5위 쿠쿠홈시스는 83만4천245로 1.15% 줄었다.
구창환 소장은 “4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36% 감소했다”며 “세부적으로 브랜드소비 1.96%, 브랜드이슈 5.24%, 브랜드소통 5.10%는 상승했지만, 브랜드확산 10.75%, 브랜드시장 2.58%, 브랜드공헌 6.52%는 하락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