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형석 기자] 서울반도체가 2026년 5월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4월 4일부터 5월 4일까지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56개 브랜드의 빅데이터 20,031,237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고 밝혔다. 분석 규모는 전월 21,035,283건보다 4.77% 감소했다. 평판지수는 참여·미디어·소통·커뮤니티·시장·사회공헌 지수를 종합해 산출했다.
5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서울반도체에 이어 덕산네오룩스, 에이치엠넥스, 선익시스템, 소룩스, 아이엘, 이녹스첨단소재, LX세미콘, 미래나노텍, HB테크놀러지, AP시스템, 디아이티, 와이투솔루션, 오성첨단소재, 위지트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서울반도체는 참여지수 370,930, 미디어지수 407,042, 소통지수 202,536, 커뮤니티지수 293,527, 시장지수 145,884, 사회공헌지수 96,216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516,134를 얻었다. 이는 4월 1,800,023 대비 15.77% 하락한 수치다.
2위 덕산네오룩스는 브랜드평판지수 1,313,568로 전월 896,395보다 46.54% 상승했다. 3위 에이치엠넥스는 1,285,635를 기록해 전월 684,805와 비교해 87.74% 급등했다.
선익시스템은 1,046,175로 31.69% 하락했고, 소룩스는 981,863으로 75.29% 상승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디스플레이장비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가 전월 대비 4.77% 줄었다”며 “세부 지표에서는 브랜드소비 14.75% 감소, 브랜드이슈 3.37% 감소, 브랜드소통 0.08% 증가, 브랜드확산 10.51% 감소, 브랜드시장 1.32% 증가, 브랜드공헌 17.88% 증가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