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젠틀몬스터 안경이 2026년 6월 안경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안경 브랜드 빅데이터 1,259만1,656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1,275만4,079개보다 1.27% 감소한 규모다.
6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젠틀몬스터, 톰포드, 샤넬, 구찌, 래쉬, 오클리, 실루엣, 프라다, 레이밴, 모스콧, 블랙몬스터, 몽블랑, 안네발렌틴, 톰브라운, 나인어코드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젠틀몬스터는 참여지수 146만5,595, 소통지수 49만3,904, 커뮤니티지수 45만3,815를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241만3,314를 나타냈다. 이는 5월 230만8,446 대비 4.54% 상승한 수치다.
2위 톰포드는 참여지수 62만5,166, 소통지수 15만3,548, 커뮤니티지수 19만1,536으로 브랜드평판지수 97만249를 기록했다. 전월보다 0.85% 상승했다.
3위 샤넬은 참여지수 26만5,395, 소통지수 13만2,540, 커뮤니티지수 38만5,522를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78만3,457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4.83% 하락했다.
4위 구찌는 브랜드평판지수 68만7,528로 19.26% 상승했고, 5위 래쉬는 66만6,784로 1.94% 올랐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6월 안경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젠틀몬스터가 1위를 기록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27% 감소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4.45% 하락, 브랜드소통 11.51% 상승, 브랜드확산 5.68%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