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삼성전기(009150)가 장 초반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강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오전 9시 4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6만1000원(7.92%) 오른 2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20만원을 돌파하며 투자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이날 오전 9시 40분 22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9시 42분 35초 해제됐다.
삼성전기는 이날 매수세가 유입되며 주가가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시장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과 중동 지역 긴장 완화 기대감 등을 주시하는 가운데 삼성전기의 강세 흐름이 이어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주가가 220만원선 돌파를 시도하면서 향후 상승세 지속 여부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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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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