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미반도체가 18일 장중 3% 가까운 하락세를 보이며 31만원선에서 등락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53분 기준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 대비 9500원(2.97%) 내린 3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거래량은 100만주를 웃돌며 활발한 매매가 이어지고 있다.
매도 물량이 우위를 보이는 가운데 주가는 31만원선을 중심으로 매매 공방이 전개되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 확대의 대표 수혜주로 꼽힌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에 필요한 TC본더 장비를 공급하며 글로벌 반도체 업계의 첨단 패키징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의 자사주 취득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의 관심을 모았다. 회사 측은 최대주주의 책임경영 강화와 기업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라고 설명한 바 있다.
이날 주가 약세는 반도체주 전반의 수급 변화와 투자심리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31만8500원에 거래를 마친 한미반도체는 이날 장중 31만원선 아래로 밀리며 약세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AI 서버 투자 확대와 HBM 시장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한미반도체의 중장기 성장성에 대한 기대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 글로벌 반도체 투자 동향과 주요 고객사의 설비투자 계획, 신규 수주 흐름 등에 주목하고 있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