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 로고[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6/583379_396390_2114.jpg)
[CBC뉴스] 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삼부토건이 인가 전 M&A(인수·합병) 투자계약의 계약 당사자를 변경했다.
삼부토건은 19일 공시를 통해 기존 인수 예정자였던 파레토자산운용 컨소시엄이 특수목적법인(SPC)인 '리빌드삼부홀딩스'를 설립하고, 해당 법인을 새로운 투자자로 변경하는 내용의 투자계약 변경을 서울회생법원으로부터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변경은 투자계약서상 지위 양도 제한 조항을 수정한 뒤 이뤄졌으며, 법원은 지난 19일 이를 승인했다.
변경된 계약에 따라 투자자는 기존 파레토자산운용 컨소시엄에서 리빌드삼부홀딩스로 변경됐다. 인수대금은 총 330억원 규모로 유지된다.
세부적으로 계약금 33억원은 이미 납입과 질권 설정이 완료됐으며, 잔금 297억원도 지난 19일 납입 및 질권 설정이 마무리됐다.
이번 거래는 회생계획 인가 전 M&A 방식으로 추진된다. 투자자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통해 삼부토건 보통주 3,300만 주를 인수할 예정이다.
향후 회생계획안 심의를 위한 관계인집회는 오는 26일 열릴 예정이다.
삼부토건은 회생절차와 관련한 주요 사항이 확정되는 대로 추가 공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투자 판단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며, 본 기사에 포함된 내용은 시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