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울반도체(320000)가 22일 장중 상한가에 도달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울반도체는 이날 오후 1시 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330원(29.91%) 오른 2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상한가에 도달한 상태다.
주가 급등 과정에서 변동성완화장치(VI)도 두 차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전 9시 4분 48초 발동돼 9시 7분 13초 해제됐으며, 이후 주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오전 9시 1분 38초 기준 정적 VI가 다시 발동돼 9시 4분 6초 해제됐다.
이날 한울반도체는 개장 직후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폭을 확대했고, 장중 상한가까지 도달하면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투자자들은 상한가 안착 여부와 함께 거래량 추이, 추가 매수세 유입 가능성 등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장 초반 두 차례 VI가 발동될 정도로 변동성이 확대된 만큼 장 마감까지 주가 흐름에 이목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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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