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세타필이 2026년 6월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바디로션 브랜드 30개의 빅데이터 1,599만 8,143개를 분석한 결과, 세타필이 브랜드평판지수 144만 6,178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4월(1,466만 4,109개)보다 9.10% 증가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종합해 산출됐다.
6월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순위는 세타필에 이어 니베아, 더마비, 도브, 아비노, 록시땅, 피지오겔, 뉴트로지나, 해피바스, 비오템, 부케가르니, 바이레도, 쿤달, 빅토리아시크릿, 카밀 순으로 집계됐다.
1위 세타필은 참여지수 42만 2,679점, 소통지수 30만 7,001점, 커뮤니티지수 71만 6,497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44만 6,178점을 나타냈다. 이는 지난 4월보다 13.01% 하락한 수치다.
2위 니베아는 참여지수 10만 2,712점, 소통지수 37만 4,056점, 커뮤니티지수 76만 667점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23만 7,435점을 나타냈다. 전월 대비 29.96% 상승했다.
3위 더마비는 참여지수 22만 3,977점, 소통지수 16만 7,868점, 커뮤니티지수 46만 7,735점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85만 9,580점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4월보다 8.53% 하락한 수치다.
4위 도브는 브랜드평판지수 77만 3,630점을 기록해 전월 대비 0.02% 상승했고, 5위 아비노는 브랜드평판지수 72만 5,472점으로 지난 4월보다 11.45%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2026년 6월 바디로션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세타필이 1위를 차지했다"며 "브랜드 빅데이터는 지난 4월 대비 9.10% 증가했고, 브랜드소비는 18.94% 하락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2.17% 상승했다. 브랜드확산은 18.01%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