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로고[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7/585846_398243_3932.jpg)
[CBC뉴스] 삼성중공업이 장중 2%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글로벌 조선업 업황 개선과 고부가가치 선박 수주 기대가 이어지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는 모습이다.
1일 오전 장중 삼성중공업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2.58%) 오른 2만3,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유입되며 2만4,350원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이후 상승폭 일부를 반납한 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거래량은 250만 주를 넘어서며 활발한 거래가 이어지고 있다. 호가창에서도 매수세가 꾸준히 유입되며 주가는 2만3,000원 후반대를 유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과 부유식 액화천연가스 생산설비(FLNG) 등 고부가가치 선종을 중심으로 글로벌 발주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친환경 선박 교체 수요와 해양플랜트 시장 회복 기대도 조선주 투자심리를 뒷받침하는 요인으로 거론된다.
삼성중공업은 최근 LNG 관련 선박과 해양플랜트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수주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실적 개선 기대감도 이어지면서 조선업 대표 종목 가운데 하나로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선박 발주 흐름과 원자재 가격, 환율, 추가 수주 여부 등이 향후 주가 흐름을 좌우할 주요 변수로 보고 있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본 기사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투자에 따른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