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송가인이 소속사 직원들을 위해 뜻밖의 이벤트를 열었다. 그는 새 앨범 작업에 참여한 소속사 스태프들을 직접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 자리에서 송가인은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공연하며 현장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송가인의 힘 있는 노래에 직원들은 박수와 환호로 화답했다. 또한 송가인은 고마움을 담아 용돈을 전달하기도 했다. 이에 직원들은 신곡 후렴구를 함께 부르며 현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
이 모습은 송가인의 공식 SNS를 통해 영상으로 공개됐으며 팬들은 "역시 멋지다", "최고다", "스태프까지 챙기는 모습이 감동이다", "이런 가수 또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신곡 '꽃이 아니면 어떤가(질경이)'는 지난 2일 발표됐다. 이 곡은 브라질리언 페스티벌 하우스 사운드와 삼바 하우스 리듬을 트로트에 접목한 댄스 트로트 장르로, 어려운 삶을 사는 사람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동시에 송가인은 이 곡으로 음악 장르의 경계를 넓히는 시도를 통해 자신의 음악적 영역을 확장했다. 현재 송가인은 이번 신곡으로 활발히 활동하며 올여름 대중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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