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은 이달 새롭게 합류한 장한별, 환희, 성리의 활약이 후반부 분위기를 이끌고 있다. 서로 다른 위치에서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지만, 세 스타 모두 팬들의 응원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는 평가다.
27일 오후 6시 34분 현재 집계 결과 장한별은 2만2556표(42.3%)로 1위를 달리고 있다. 환희는 7867표(14.8%)로 2위를 기록 중이며, 성리는 419표(0.8%)로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가장 눈에 띄는 흐름은 장한별이다. 이번 달 네오스타상에 새롭게 합류했음에도 투표 초반부터 꾸준히 선두권을 유지하며 후반부까지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신규 후보라는 점을 감안하면 팬덤의 결집력이 빠르게 나타난 사례로 볼 수 있다.
환희 역시 이번 달 합류 이후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왔다. 중반 이후 상위권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며 현재는 2위에 자리하고 있다. 장한별과 함께 네오스타상 상위권 구도를 형성하며 후반부 투표의 주요 축으로 자리매김한 모습이다.
성리도 순위만으로 평가하기 어려운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달 처음 네오스타상 후보군에 이름을 올린 이후 꾸준히 득표를 쌓아가며 존재감을 넓혀가고 있다. 상위권과는 다소 격차가 있지만, 팬들의 지속적인 참여 속에 자신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편 네오스타상은 장한별과 환희가 상위권에서 경쟁을 이어가는 가운데 김지훈과 진욱, 김중연 등이 뒤를 받치며 순위 경쟁을 펼치고 있다. 월말을 앞둔 후반부 레이스에서 이달 합류한 장한별·환희·성리 세 스타가 어떤 마무리를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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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