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오리지널 서바이벌 예능 프로그램 '피의 게임X'는 6회에서 '수식 콤보' 머니 챌린지를 통해 외부 연합 팀과 내부 연합 팀 간의 긴장감 넘치는 경쟁을 예고했다.
이번 회에서는 외부 연합 팀인 P1 팀(이상민, 정근우, 박지민, 이태균)과 P3 팀(홍진호, 서출구, 최혜선, 허성범)이 내부 연합 팀인 C 팀(김경훈, 김유현, 김남희, 강지후) 및 R 팀(곽범, 신승용, 현성주)과 대결한다. 앞서 진행된 '약탈의 날' 미션에서 충돌했던 두 연합 간의 긴장된 분위기 속에 '수식 콤보' 챌린지가 이어졌다.
머니 챌린지에서 패배한 연합은 탈락 후보가 되고, 이후 진행되는 '팀 대 팀' 데스매치에서 지면 전원이 탈락한다는 룰이 공개되며 참가자들은 긴장감을 높였다. 이에 따라 각 팀은 전략을 재정비하고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허성범은 인터뷰에서 "이렇게까지 이기고 싶었던 날이 없었다"라고 강한 승부욕을 표현했으며, 최혜선은 "오늘은 어떤 역할을 하든, 최선을 다해서 팀을 이기게 하겠다"고 말했다. 내부 연합 팀 강지후는 '수식 콤보' 게임 현장에서 춤을 추며 "저만 믿으세요"라는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웨이브에서 4주 연속 신규 유료 가입자 증가와 시청 시간 1위를 기록했다. 또한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의 펀덱스 차트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7월 1주 차, 2주 차, 4주 차에 걸쳐 총 3회 종합 1위를 차지했다. '피의 게임X' 6회는 31일 오전 11시에 웨이브에서 단독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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