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 S와 E 채널에서 방영되는 예능 프로그램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9회에서는 출연진이 베트남 판랑 지역을 여행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여행 친구 양상국은 차로 약 2시간 이동해 700년 역사를 가진 포클롱 가라이 사원을 찾았다. 이들은 사원 입장료를 두고 2:2:2 팀 대결 형식의 '물병 세우기' 게임을 진행했다. 장동민과 유세윤이 동시에 물병 세우기에 성공해 환호했으나, 곧 건강상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장동민은 빈혈 증세를, 유세윤은 기립성 저혈압 증상을 언급했다.
게임 과정에서는 김준호가 홍인규의 도전을 방해하며 심리전을 벌였고, 홍인규는 "그건 독박 정신에 어긋난나(?)"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후 출연진은 사원 내 소원 명당으로 이동했다. 장동민은 무릎 상태가 좋지 않아 계단을 오르는 데 어려움을 겪었으며, 양상국은 "제가 선배님 업고 가면 안 되냐?"고 말하며 배려를 보였다.
해당 방송은 8월 1일 토요일 밤 9시에 채널 S와 E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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