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31일 한미반도체(042700)가 오전에 이어 오후에도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며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오후 2시57분 54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다. 오전에는 8시와 9시경 각각 발동되기도 했다. 장전 대체거래소(NXT)에서도 정적 VI가 발동되는 등 이날 하루에만 여러 차례 변동성이 확대됐다.
오후 3시 1분 현재 한미반도체는 전 거래일보다 28.58%(4만7900원) 오른 2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21만원선을 넘어서는 등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날 반도체 업종 전반에도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다. 특히 SK하이닉스는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투자심리를 크게 끌어올렸고, HBM(고대역폭메모리) 장비와 후공정 관련 기업들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모습이다.
한미반도체는 이날 국내증시 급등과 함께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두 자릿 수 상승률을 이어가는 가운데 새주장 추이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 본 기사는 실시간 시장 데이터를 기반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