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AI 자율비행 드론 기업 니어스랩[417030]이 코스닥 상장 첫날 큰 폭으로 하락한 뒤 25일 장중 반등하고 있다.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변동성완화장치(VI)도 발동됐다.
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니어스랩은 전 거래일보다 400원 오른 2만9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종가 2만8650원 대비 약 1.40% 상승한 수준이다.
니어스랩은 상장 첫날인 24일 공모가 4만1200원 대비 30.46% 하락한 2만8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상장 직후 매도 물량이 쏟아지며 공모가를 크게 밑돌았지만 이날 들어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다.
특히 장중 주가 움직임이 확대되면서 VI가 발동돼 단기 수급에도 시장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VI는 개별 종목의 주가가 일정 범위를 빠르게 벗어날 경우 일정 시간 단일가 매매로 전환해 급격한 가격 변동을 완화하는 제도다.
다만 2만9050원은 공모가 4만1200원과 비교하면 여전히 약 29.5% 낮은 수준이다. 이에 따라 이날 상승이 상장 첫날 급락에 따른 단기 기술적 반등인지, 추가적인 매수세 유입으로 낙폭 회복 흐름이 이어질지는 지켜볼 필요가 있다.
니어스랩은 자율비행 소프트웨어 'Aerial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산업용·방산용 드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풍력발전기 점검 솔루션을 비롯해 대드론 체계와 군집비행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신규 상장주는 상장 초기 유통 가능 물량과 수급 변화, 공모주 투자자의 차익실현 등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다. 특히 VI 발동 여부가 향후 주가의 상승 또는 하락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며, 단기간 급등락이 반복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투자자는 공모가와 현재 주가의 괴리, 보호예수 및 유통 물량, 기업 실적과 사업 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뒤 투자 판단을 내려야 합니다. 본 기사는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거나 투자 수익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 아니다.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