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8월 네티즌 어워즈 가수부문 네오스타상 투표에서 장한별이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내며 2개월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8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 레이스에서 장한별은 총 3만 6987표를 획득해 44.6%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7월 달성했던 42.3%보다 2.3%포인트 지지율을 끌어올리며 흔들림 없는 선두 체제를 이어갔다. 장한별이 눈길을 끄는 점은 셀럽대상에서도 1위에 오르며 첫 다관왕에 등극했다는 것이다. 장한별의 9월 행보에도 관심이 모아지는 이유다.
네오스타상 최상위권에서는 선두의 뒤를 잇는 후보들의 열띤 득표 경쟁이 펼쳐졌다. 환희는 2만 784표를 수확하며 25.1%의 높은 점유율로 7월에 이어 2위 자리를 굳건히 다졌다. 7월 대비 표수를 두 배 가까이 늘리며 선두를 맹추격했다. 리베란테 김지훈은 7784표를 확보해 9.4%의 득표율로 3위에 오르며 견고한 톱3 라인을 지켜냈다. 이어 진욱이 4680표(5.6%)로 4위, 김중연이 3771표(4.5%)로 5위를 기록하며 상위권 경쟁 구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했다.
중위권 순위표에서는 기존 강자들의 수성과 톱10 진입을 향한 자리싸움이 전개됐다. 유채훈이 2101표(2.5%)로 6위, 김용빈이 1319표(1.6%)로 7위를 기록하며 7월의 순위를 유지했다. 조민규는 1162표(1.4%)를 얻어 7월 9위에서 8위로 한 계단 올라섰고, 이솔로몬이 943표(1.1%)를 받아 9위에 자리했다. 7월 13위였던 성리는 708표(0.9%)를 획득하며 세 계단 상승해 톱10의 마지막 자리를 꿰찼다.
11위부터 15위까지의 중하위권 구간에서도 촘촘한 표 차 승부가 이어졌다. 남승민이 688표(0.8%)로 11위에 랭크됐으며, 이번 달 새롭게 진입한 하루가 578표(0.7%)로 12위에 이름을 올렸다. 천록담은 7월 16위에서 세 계단 뛰어올라 352표(0.4%)로 13위를 차지했고, 박민수가 281표(0.3%)로 14위, 최재명이 223표(0.3%)로 15위에 안착했다.
하위권 순위표에서도 각 아티스트를 향한 팬들의 꾸준한 응원 표심이 집계됐다. 이수연이 205표(0.2%)로 16위에 올랐고, 플레이브 은호가 124표(0.1%)로 17위를 기록했다. 오스틴킴은 113표(0.1%)로 18위, 한로로가 68표(0.1%)로 19위에 자리했으며, 길려원이 63표(0.1%)를 최종 득표해 20위로 8월 네오스타상 레이스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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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