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반(EVAN)은 9월 7일 미니 1집 'DEATH OF ME'를 발표하며 셀프 프로듀싱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 번 선보인다. 이번 앨범에는 팝 R&B 타이틀곡 'Death of Me'를 포함해 UK 개러지 리듬을 바탕으로 한 팝, 얼터너티브 록, 드림팝 등 다양한 장르의 곡들이 수록된다. 에반은 8곡 중 2번 트랙 'Noise'를 제외한 전곡의 작사와 7곡의 작곡, 그리고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직접 담당했다.
에반은 기존에도 싱글 'RIDE OR DIE'를 통해 작사·작곡·프로듀싱과 비주얼 크리에이티브를 직접 이끌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준 바 있다. 해당 곡은 팝 록, 하이퍼팝, 인디팝 등 여러 장르를 아우른다. 'Ride or Die'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주목받았으며, 아이튠즈 9개 국가 및 지역에서 '톱 송' 1위에 올랐다.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글로벌 차트 9위에 올랐고, 중국 텐센트뮤직 주간 한국 차트 1위를 기록했다. 또한 중화권 시상식 '2026 TIMA'에서 '글로벌-K 아티스트' 상,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에서 '올라운드 뮤지션상'을 수상했다.
이 같은 성과를 토대로 'DEATH OF ME'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9월 2일 기준 스포티파이 사전 저장 건수가 42만 건을 넘었으며, 사전 저장 순위를 집계하는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에서도 상위권에 자리했다. 트랙 샘플러 영상 또한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팬들은 이번 신보에 대해 "모든 트랙이 독특하고 에반의 색깔이 드러난다", "독창성과 진정성이 에반 음악의 큰 매력"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DEATH OF ME'는 에반의 음악적 여정에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받고 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