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스닥이 7일 정규장에서 1% 넘게 상승하며 820선을 지켜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8.69포인트(1.07%) 오른 822.19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의 주가 흐름은 엇갈렸다.
알테오젠은 전 거래일보다 2500원(0.87%) 내린 28만6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에코프로는 100원(0.12%) 오른 8만2500원, 에코프로비엠은 700원(0.66%) 상승한 10만6700원에 마감했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상위 종목 가운데 상대적으로 큰 폭의 상승세를 나타냈다. 전 거래일보다 8900원(4.99%) 오른 18만7200원에 장을 마쳤다.
반면 레인보우로보틱스는 1만1000원(2.40%) 하락한 44만8000원을 기록했다.
반도체 관련 종목들은 대체로 강세를 나타냈다. 원익IPS는 2800원(2.44%) 오른 11만7600원, 이오테크닉스는 1만3000원(2.93%) 상승한 45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리노공업도 1800원(2.70%) 오른 6만8400원, 심텍은 1900원(1.61%) 상승한 11만9800원을 기록했다.
로보티즈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0.99%) 내린 30만1500원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가운데 7개 종목이 상승했고 3개 종목이 하락했다.
코스피가 이날 4.61% 급등한 것과 비교하면 코스닥의 지수 상승폭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지만, 반도체 관련주를 중심으로 강세가 나타나면서 820선 위에서 장을 마무리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