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우건설(047040)이 장중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대우건설은 오전 10시 50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440원(13.25%) 오른 2만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대우건설의 정적 VI는 오전 10시 36분 42초 발동됐으며, 10시 39분 2초 해제됐다. 급등세를 보이면서 2만원선을 돌파했다. 앞서 지난 3일부터 연속 강세를 이어온 바 있다.
VI 해제 이후에도 주가가 두 자릿수 상승률을 나타내고 있는 가운데, 장중 추가적인 움직임에 관심이 쏠린다.
대우건설이 오후까지 흐름을 유지할 지 여부에 이목이 모아진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와 코스닥 양대지수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7100선을 회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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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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