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코오롱글로벌이 서울 면목동에서 1000억원이 넘는 규모의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코오롱글로벌은 면목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과 망우5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045억8277만1000원으로 부가가치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는 코오롱글로벌의 2025년 말 연결 기준 최근 매출액 2조6844억3096만3154원의 3.90%에 해당한다.
이번 사업은 서울특별시 면목동 일대에 아파트 314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프로젝트다.
계약 상대는 면목동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며 계약일은 지난 7일이다. 공사기간은 실제 착공일로부터 33개월이다.
계약금과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 방식이다.
다만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착공일 등은 향후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이번 계약으로 코오롱글로벌은 서울 지역 정비사업 수주 실적을 추가하게 됐다. 특히 계약 규모가 최근 연간 매출액의 3.90%에 해당한다는 점에서 향후 실제 착공 시점과 공사 진행에 따른 매출 인식 여부가 주목된다.
[이 기사는 AI의 도움을 받아 작성됐으며, 회사가 공시한 단일판매·공급계약 체결 내용을 토대로 구성했습니다. 공시상 계약금액과 공사기간, 착공일 등은 향후 사업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으며, 기사 내용은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추천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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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