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현대약품(004310)이 장중 두 차례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8일 현대약품은 오전 10시 3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380원(28.27%) 오른 1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대약품의 첫 번째 정적 VI는 오전 9시 45분 22초 발동돼 9시 47분 23초 해제됐다. 이후 주가가 상승폭을 확대하면서 오전 10시 12분 33초 두 번째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0시 14분 41초 해제됐다.
현재 주가는 가격제한폭에 근접한 수준이다. 장중 상한가에 도달할지 여부와 함께 급등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국내 증시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93.92포인트(1.34%) 오른 7,089.31을 기록하며 7000선에 올라 있다. 코스닥지수도 4.06포인트(0.49%) 상승한 826.25를 나타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 정보이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