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화이글스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주고등학교 투수 성재우를 선택하며 마운드 유망주 확보에 나섰다.
한화는 21일 진행된 신인 드래프트 5라운드에서 성재우의 이름을 호명했다.
신인 드래프트는 KBO리그 구단들이 고교·대학 등 아마추어 무대에서 활약한 선수들의 지명권을 행사하는 절차다. 지명된 선수는 이후 구단과 입단 협상을 거쳐 계약을 마치면 정식으로 프로 무대에 합류한다.
한화가 성재우를 향후 투수진을 이끌 자원으로 성장시킬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앞서 한화는 이번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설악고등학교 민주홍을 지명한 바 있다. 한화가 상위 라운드에 이어 5라운드에서도 미래 전력을 확보하면서 이번 신인 선수 구성을 어떻게 완성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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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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