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지드래곤 웨이보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012/410240_211308_299.jpeg)
[CBC뉴스] 중국의 트위터인 ‘웨이보’ 지드래곤 계정이 주목받고 있다.
9일 중국에서는 ‘지드래곤이 로그인 했다’면서 그의 웨이보 화면 캡쳐가 주목을 끌었다.
이유는 오랜 기간 중국 활동을 하지 않았던 지드래곤의 공식 웨이보 계정에 ‘로그인 흔적’이 남아 있었던 것.
이에 팬들은 “오빠가 드디어 비밀번호를 풀고 들어왔나?” “인스타그램은 하던데, 이제 웨이보도?” “오빠 많이 기다렸어요” “몇달 만인가”라며 반가워했다.
그러나 지드래곤은 아직 웨이보에 정식 게시물은 남기지 않고 있다. 지난 4월 “꽃이 피면, 돌아올게” 라는 짧은 메시지가 마지막이었다.
그러나 최근 인스타그램으로 자신의 근황이나 패셔너블한 일상을 알리는 등 조금씩 기지개를 펴는 모양새다.
지드래곤의 웨이보 계정은 110만 팔로워를 보유할 정도로 인기다. 특히 빅뱅의 노래는 중국 내에서도 수차례 상위권을 차지하며 큰 인기를 누렸다.
CBC뉴스ㅣCBCNEWS 이소정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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