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110/420657_224525_409.jpg)
[CBC뉴스] 디스패치의 김선호와 전 여자친구 A씨 보도에 대해 소속사 측이 입장을 내놨다.
공식입장은 “드릴 말씀이 없다”는 짤막한 내용이었다.
디스패치는 26일 김선호와 전 여친 A씨 관련 이들의 만남과 이별, 폭로 과정을 제보와 그들 지인의 주장을 바탕으로 구성해 보도했다.
보도 내용은 앞서 A씨 주장과는 사뭇 배치되는 내용들이 담겨 있어 향후 A씨의 대응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디스패치의 실명 보도는 개인의 명예훼손이라는 또 다른 논란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우려 섞인 반응도 나오고 있다.
한편 김선호의 사생활 논란은 지난 1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K배우의 이중적이고 뻔뻔한 실체를 고발한다는 폭로글이 올라오면서부터 시작됐다.
A씨의 폭로 이후 김선호는 “그분께 상처를 줬다”며 사과의 뜻을 밝혔다. 이에 A씨도 “그분에게 사과받았고, 서로 오해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고 입장을 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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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은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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