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C뉴스] 김호중이 엔젤 전광판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김호중은 16일 서울 지하철 2호선 역 대합실 전광판에서 모습을 드러내며 선한 영향력을 격려했다. 김호중 서포트가 성공한 것이다.
팬앤스타 2월 전광판 상영은 김호중 팬들의 아름다운 사연과 맞물리면서 주목을 받는다.
김호중 팬카페 아리스는 최근 동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2억7천만원이라는 거액을 기부한 바 있다. 김호중 엔젤은 연탄기부에 나서 불우 이웃을 돕기도 했다. 연탄을 나눔한 곳은 최근 불이 났던 구룡마을 인것으로 알려졌다.
▶비디오 글로 만드는 '비글톡'
▶핫이슈를 빠르게 'CBC뉴스 텔레그램'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녹음=권오성 앵커] press@cbci.co.kr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