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퍼스트룩 [반응이 센 CBC뉴스ㅣCBCNEWS]](/news/photo/202208/431579_237250_3022.jpg)
[CBC뉴스] 배우 하윤경 화보가 공개됐다.
‘빛’을 테마로 기획된 이번 화보에서 하윤경은 ‘봄날의 햇살’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따뜻하고 아름다운 모습부터 시크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비주얼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하윤경은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 대한 깊은 애정과 오랜 시간 품어온 연기에 대한 진심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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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후 처음으로 오디션 없이 캐스팅 된 작품인데다 끊임없이 우리 자신에게 질문을 던지게 만드는 이야기라는 점이 특별했다”며 “촬영하면서도 ’이 작품은 무조건 오래 남겠구나’ 생각할 정도로 즐겁고 행복했다. 거기에 큰 사랑까지 받게 돼 너무나 뿌듯하고 이 빛나는 기억으로 앞으로 힘든 일이 있어도 거뜬히 이겨내며 열심히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또 ‘봄날의 햇살’이라 불리게 된 데 대해서는 “너무 과분하다. 들을 때마다 좋긴 한데 그만큼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말인가 되새겨보게 된다”며 “따사롭고 건강한 사람, 최수연처럼 솔직하고 건강하게 오래 연기하며 살고 싶다. ‘봄날의 햇살’이 어렵다면 ‘한 줌의 빛’이라도 좋으니 무해한 존재로, 찬란한 나날들을 만들어 가겠다”는 바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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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윤경의 진솔한 생각이 담긴 인터뷰와 다양한 화보 컷은 18일 발행된 '퍼스트룩' 244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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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박현택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