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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가수상 레이스가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1위인 송가인이 1만 클럽에 가입하면서 더욱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송가인은 14일 12시 43분 기준 11807득표를 한 상태이다.
다음 1만 클럽 가입자로 유력한 후보는 양지은이라고 할 수 있다. 양지은은 4777표를 득표하며 이 부문 2위에 올라 있다.
다만 3위인 은가은과 4위인 아이유의 상승세를 감안하면 완전히 안심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은가은은 1708표, 아이유는 1495표를 각각 득표하며 어워즈 내 가장 뜨거운 경쟁을 이끌어내고 있다.
즉, 유력 후보 양지은과 은가은 아이유라는 슈퍼스타들 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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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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