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SBS.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6/441158_248710_015.jpg)
[CBC뉴스] 5일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막국수, 냉면, 타코 & 퀘사디아 달인 등이 소개된다.
은둔식달 - 미슐랭 가이드 막국수
막국수 마니아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못해 2023 미쉐린 가이드에 선정된 달인의 가게. 그 비결에는 달인이 매일 손수 반죽하는 메밀 면에 있다. 100퍼센트 메밀만을 고집하는 달인의 메밀면은 투박한 식감과 은은하게 퍼지는 메밀 향이 손님들이 이 가게를 잊지 못하는 매력 요소이다. 메밀면과 함께 슴슴하면서도 깔끔한 육수를 들이켜면 어느새 더위가 가라앉는다. 거기에 더해 직접 담근 동치미까지 더하면 금상첨화다. 자극적이지 않으면서 자꾸만 생각나는 달인의 막국수를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은둔식달 - 가성비 냉면
서울 한양시장에서 묵묵히 자리를 지켜온 달인의 가게. 외진 구석에 자리한 달인의 가게이지만 꾸준하게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비결에는 바로 새콤달콤한 맛의 냉면 육수. 과일처럼 새콤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에 오랜 단골들이 가게를 자주 찾는다. 거기에 쫄깃한 면발까지 함께라면 무더운 더위도 말끔하게 씻겨나가는 기분이다. 또한 달인이 직접 만든 절인 무 반찬은 쫄깃하면서도 새콤한 맛에 냉면과 짝꿍처럼 어울리며 손님들의 입맛을 돋운다. 무더위를 날려주는 새콤달콤한 냉면 한 그릇을 '생활의 달인'에서 맛본다.
웨이팅 타코 & 퀘사디아
달인의 타코 가게는 언제나 웨이팅 행렬. 그 비결에는 뉴욕식 타코 맛을 재현하기 위해 직접 현지로 가서 연구한 달인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매일 6시간 졸여 장조림처럼 짭조름하며 감칠맛 나는 고기를 또띠아 위에 올리고, 잘게 썰린 양파와 소스로 마무리하면 달인 표 타코 완성이다. 또 다른 인기 메뉴인 퀘사디아는 치즈로 구워낸 피 안에 고기와 치즈, 싱싱한 채소들로 한껏 손님들의 입맛을 돋운다. 뉴욕식 타코의 맛을 재현한 달인의 가게를 '생활의 달인'에서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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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