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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7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에서 활약하고 있는 임영웅과 이승윤은 현재 살얼음 승부를 펼치고 있다.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인 두 스타는 현재 8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중이다.
7일 오후 1시 27분 기준 임영웅은 564득표, 0.9%득표율 이승윤은 561득표, 0.9%의 득표율을 각각 획득한 바 있다. 임영웅과 이승윤은 현재 세 표차의 살얼음 승부중이다. 그야말로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경쟁이 펼쳐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이들의 팬심이 결집해, 두 스타가 상위권까지 도약하게 될지도 지켜봐야할 대목중 하나이다. 아직 7월 네티즌 어워즈는 초반이라고 할 수 있다.
과연 '트롯 스타'와 '30호'의 대결에서 누가 웃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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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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