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철 기자] 지난 6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하루 20분만 주문받는 만두 노포, 8보령 80년 짬뽕 짜장면 노포, 서울 장어구이 양대 산맥 등이 소개됐다.
은둔식달 만두 달인 & 보령 짬뽕 달인
30년 내공 만두 장인이 만드는 속이 꽉 찬 투명 만두. 엄청난 비주얼로 SNS부터 블로그 등 입소문을 타 창동을 지배했다. 만두를 사려면 아침 7시부터 20분간만 전화예약을 받는 탓에 만두 예약 때문에 잠도 지세울 정도다. 쫀득한 피에 아낌없이 가득 넣어주는 속 재료까지 달인이 만든 만두는 인기 폭발이다.
충남 보령에서 만나본 80년 역사를 지닌 짬뽕집. 고기와 오징어와 야채가 많이 들어가 다른 짬뽕과는 다르게 깔끔하면서 독특한 맛이 난다. 기름기가 적고 맑은 국물이 굉장히 담백하고 깔끔한 오징어국을 연상시킨다.
장어 달인
보양식으로 제격이라는 장어.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오랜 전통의 장어구이 집이 있다. 한 번 맛보면 계속 맛보게 되는 감칠맛을 자랑하는 장어구이. 모두가 극찬하는 장어구이 맛의 비결은 30년 넘은 전통을 자랑하는 주인장만의 비법 소스에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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