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민수현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네오스타상 부문 6위에 올라 있다. 민수현은 10일 오전 10시 27분 기준 1206표를 얻어 3.8%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네오스타상 부문 1위는 김지훈으로 8924표 득표, 28.2%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고우림(8718표, 27.5%), 3위는 오스틴킴(5474표, 17.3%)이다.
이어 4위 이승윤(1750표, 5.5%), 5위 이솔로몬(1435표, 4.5%), 6위 민수현(1206표, 3.8%), 7위 유채훈(940표, 3%), 8위 박서진(770표, 2.4%), 9위 서영택(488표, 1.5%), 10위 김다현(411표, 1.3%) 순이다.
그 뒤를 이어 김기태, 김중연, 박민수, 남승민, 전유진, 공훈, 김태연, 츄, 신성, 조명섭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불타는 F4(민수현, 김중연, 박민수, 공훈)는 지난 30일 서울 스카이파크호텔 센트럴 명동점 카페 Lucky Ducky에서 첫 번째 팬미팅 '나이스데이'를 열고 팬들을 만났다.
'나이스데이'는 불타는 F4의 첫 번째 미니앨범 '나이스맨' 발매 기념으로 개최된 팬미팅으로, 불타는 F4는 팬미팅 시작 전 카페에서 팬들에게 직접 커피를 건네고 아이콘택트를 하는 등 특별한 이벤트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날 불타는 F4는 미소와 함께 "멤버들과 함께하니 솔로 활동 때 보다 시너지도 올라가고 너무 즐거운 날들을 보내고 있다"는 소감을 전했다.
불타는 F4는 최근 MBN '불타는 장미단', '장미꽃 필 무렵'을 비롯한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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