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가수 영탁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연기상 부문 7위에 올라 있다. 10일 오전 10시 35분 현재 영탁은 271표를 얻어 2.9%의 득표율을 보이고 있다.
남자연기상 부문 1위는 남궁민으로 3725표 득표, 40.1%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2위는 장근석(1478표, 15.9%), 3위는 현빈(1045표, 11.3%)이다.
이어 4위 이준호(929표, 10%), 5위 이민호(755표, 8.1%), 6위 이준기(313표, 3.4%), 7위 영탁(271표, 2.9%), 8위 김선호(163표, 1.8%), 9위 박보검(116표, 1.2%), 10위 공유(84표, 0.9%) 순이다.
그 뒤를 이어 조인성, 정해인, 이제훈, 변요한, 이동욱, 지창욱, 임시완, 지성, 도경수, 남주혁이 자리하고 있다.
한편 가수 영탁은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을 통해 배우 박영탁으로 변신했다. 지난달 첫 방송된 ‘힘쎈여자 강남순’에서 영탁은 강남한강지구대 마수계 특수팀 형사 오영탁 역으로 출연했다.
영탁은 11일과 12일 경상북도 안동시 운흥동에 있는 안동체육관에서 ‘2023 영탁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후 12월 9, 10일에는 대전 유성구 DCC대전컨벤션센터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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