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배우 고윤정이 11월 네티즌 어워즈 여자연기상 부문 3위를 달리고 있다. 고윤정은 10일 오전 10시 42분 기준 758표를 얻어 6.9%의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여자연기상 부문 1위는 안은진으로 3853표 득표, 35%의 득표율이다. 2위는 손예진(3801표, 34.5%)이다.
3위 고윤정에 이어 4위 서예지(637표, 5.8%), 5위 박은빈(601표, 5.5%), 6위 임윤아(483표, 4.4%), 7위 이세영(451표, 4.1%), 8위 수지(101표, 0.9%), 9위 김혜수(71표, 0.6%), 10위 송지효(63표, 0.6%) 순이다.
그리고 송혜교, 신혜선, 유이, 이유비, 고민시, 조보아, 이청아, 황정음, 신세경, 김고은이 11위부터 20위까지 랭크돼 있다.
한편 배우 고윤정은 최근 디즈니+ 오리지널 ‘무빙’으로 2023 아시아콘텐츠어워즈&글로벌OTT어워즈에서 여자 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20대 대표 여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2024년 ‘슬기로운 의사 생활’의 스핀 오프 드라마 tvN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 생활’을 차기작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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