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민규 기자] 리베란테가 11월 네티즌 어워즈 최고그룹상 부문 2위를 달리고 있다. 10일 오전 10시 16분 현재 리베란테는 9183표 득표, 32.6% 득표율을 기록 중이다.
최고그룹상 부문 1위는 포레스텔라(10010표, 35.5%), 3위는 포르테나(6278표, 22.3%)이다.
이어 4위 잔나비(1236표, 4.4%), 5위 라포엠(979표, 3.5%), 6위 방탄소년단(161표, 0.6%), 7위 윤도현밴드(100표, 0.4%), 8위 악뮤(60표, 0.2%), 9위 아이브(40표, 0.1%), 10위 블랙핑크(28표, 0.1%) 순이다.
그리고 동방신기, 르세라핌, 지오디, 트와이스, 스테이씨, 인피니트, 제로베이스원, 라이즈, 샤이니, 플레이브가 11위부터 20위까지 자리하고 있다.
한편 리베란테는 오는 12월 중 첫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리베란테는 데뷔 이후 다양한 방송, 무대, 공연을 종횡무진하는 등 꽉찬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지난 8월 발매한 싱글 ‘Shine’으로 호성적을 받은데에 이어 첫 미니앨범 작업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또한 리베란테는 오는 11월 24일부터 ‘팬텀싱어4’콘서트 Libelante X Fortena를 개최한다. 지난 9월 마무리된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곡들을 추가하여 한층 업그레이드 된 무대를 준비 중으로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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